(사)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, ‘2025 반디콘·디스플레이 청년 오찬데이’ 개최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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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 최고관리자 작성일25-12-02 14:34 조회258회관련링크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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충남 아산시는 (사)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가 지난 28일 아산 모나밸리에서 디스플레이·반도체·콘텐츠 관련 산학연관 관계자 등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‘2025 반디콘·디스플레이 청년 오찬데이’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.
이번 행사는 (사)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, 충청남도청년센터, 호서대학교 RISE 사업단, 공주대학교 RISE 사업단, 단국대학교 차세대디스플레이사업단이 공동 주관했다.
또 지역 청년들에게 디스플레이·반도체·콘텐츠 산업의 최신 정보를 공유하며 교류의 장을 마련했다.
특히 최근 인공지능(AI) 기술이 디스플레이 산업의 가치 사슬 전반을 재편하며 기술 패러다임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어 AI·반도체 융합을 비롯해 공정·소재 개발의 지능화 및 생산 효율화를 위한 AI 기반 자동화가 가속화되면서 글로벌 디스플레이 산업은 새로운 전환기에 진입한 가운데 이번 행사는 이러한 변화 흐름을 지역 청년과 산업 관계자가 공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다.
첫 번째 강연에서는 ‘복리의 마법’을 주제로 개인 자산 관리의 중요성을 다뤘으며, 이어 유튜버 도이모이 조중혁 작가가 ‘AI와 디스플레이 산업의 융합 및 미래 기술 트렌드’를 통해 AI 기반 기술이 디스플레이 산업 전반에 가져올 변화와 글로벌 전망을 설명했다.
시 관계자는 "이번 행사가 지역 청년들이 산업 전반의 변화 흐름을 이해하고, 디스플레이·반도체·콘텐츠 분야의 전문가들과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의미 있는 자리가 됐길 바란다"며 "앞으로도 청년과 기업이 함께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 체계를 더욱 강화해 나가겠다"고 말했다.
한편 충남디스플레이산업기업협의회는 산·학·연·관 협력 기반의 산업 정보 교류와 디스플레이 인재양성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.


